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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내 일은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오랫동안 만들어 온 많은 일들이 하룻밤 만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어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오히려 공격해 올 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주라.



방명록임당 -/////- 제가 젤 좋아하는 지침글이랑 같이.
앞으로 전언은 이쪽에 부탁드려요~




다비흐 짤막소개w

by Dabih | 2009/07/20 05:26 | 1日1作 | 트랙백 | 덧글(35)

계정 부셔버리고싶네요 ㅇ<-<


 어제는 트래픽때문이었으니 그렇다쳐도...
 오늘은 왠 서버장애라고 계정이 막혔네요
 갠비에서 낙서하면서 소소하게 토로하던 나의 일상을 돌려줘 ㅇ<-<

 레라님네 비밀갠비에서 낙서하고 놀아봤지만.. 어차피 비밀갠비라 심심심심심ㅅ미심심ㅅ밋미
 
 간만에 츠루아르미 염비들어가봤는데 아놬ㅋㅋㅋㅋ 너무 쪽팔린로그가 많아서 리셋했어요 :D..
 그리고 리셋하고 레이라님이랑 하는 커플들 정리해서 통합염장비툴(..) 로 업그레이드해서 쓰려구요.
 근데 그거 고치고 세팅하자마자 어제 트래픽 먹었다는거.. 핳핳하 ㅇ<-<
 옛날엔 홈페이지에 음악을 열다섯곡인가 깔아놨어도 무사했는데.. 뭔가 잘못된거같기두하고 ㅇ<-<

 여튼 갠비안열리니까 너무 심심해요..
 갠비 순회하는 습성이있는데 레라님이랑 제 비공개갠비까지 다 막혀서 흑흑 심심해

 통합염비에 그릴꺼리라두 생각해놓고 있어야하나.. 아놔

 그러고보니 레이라님이랑 하는 커플이 벌써 넷인가 다섯인가 ㅇ<-< 히히히히 
 엠센으로 레라님이랑 신나게 애기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려놔서 이젠 아예 토크할때 메모장켜고 필기를 합니다.
 주로 레이라님이 떡밥을 던지면 제가 무는 식으로 대화가 진행되는데
 어제 레이라님이

 " 레이지랑 헥터는 평소에 뭘 하고 있을까 " 라고 떡밥을 푸시길래 반사적으로 그만

 " 비툴커뮤니티 " 라고 대답해버렷어요

 그말을하는 순간 레이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로그달리는거 생각나서 완전 빵터짐ㅋ...
 헥터는 뭐 하나 제대로 못하는 좆뉴비라 막 중2병스러운 캐릭 만들고있구..
 레이지는 흡혈귀라서 낮에 못노니까 새벽반달릴거같다는 뭐 그런 얘길 했습니다.

 소라나 솔라같은 쿨데레? 여튼 쿨계애들도 로그달리면서 혹은 리플팅하면서 자음을 부수고있다고생각하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다비흐 | 2008/08/11 17:2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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